엄마∙아내 잊고 ‘나‘로 돌아가자
35~49세 여고 동창생 참가 가능
여고시절의 피부로 되돌아가고 싶어하는 중년을 위한 ‘힐링캠프’가 열린다. 한독은 엄마와 아내 역할에서 벗어나 여고 시절의 추억과 아름다움을 되찾아 주기 위해 10월 26일 ‘스컬트라 여고동창생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힐링캠프는 ‘피부노화관리 특강’, ‘뒷담화 힐링토크’, ‘피부상식 퀴즈 퀸 선발대회’, ‘마술쇼’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제공은 물론 코너별 우승자와 우승팀에게 경품도 제공한다.
신청은 1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스컬트라 홈페이지(www.sculptrakorea.co.kr)에 여고 시절의 추억 이야기와 사진을 남기면 된다. 참가 자격은 35~49세(1965~1979년생) 여성으로, 여고동창 4~8명이 한 팀을 만들어 참가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10팀을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