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식 교수의 세컨 라이프를 위한 제주 명상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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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비자나무 군락지인 비자림

‘치유의 섬’(힐링 아일랜드) 제주에서 진행되는 헬스조선의 중장년을 위한 프로그램 ‘이홍식 교수의 세컨 라이프를 위한 제주 명상 교실’이 10월27일(일)부터 10월31일(목)까지 4박5일동안 대한항공 후원으로 열린다.

올레, 오름, 사려니숲, 비자림 등을 걷는 동적 명상과 이홍식 교수(연세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명예교수)가 진행하는 명상 클래스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오전엔 걷기, 오후엔 명상 클래스로 구성돼 있다. 올레 코스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꼽히는 10코스, 곶자왈 도립공원, 치유의 숲으로 불리는 비자림, 사려니숲, 유네스코 자연유산인 거문오름과 한라산 둘레길을 걸으면서 제주의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깊어가는 가을 정취가 남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이홍식 교수의 명상 클래스는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프로그램 첫날 주제는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챙김.’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명상과 이완기법을 통해 해소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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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둘레길 구간에서 명상프로그램 진행중 모습

이틀째 명상 클래스의 주제는 ‘세컨 라이프를 위한 심리적 홀로서기와 자기 사랑’이다. 100세 시대의 인생 후반전을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시간이다. 현재의 자신 모습을 정확히 바라보고 풍요롭게 살아갈 준비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이홍식 교수와 함께하는 제주 힐링투어 전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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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을 이용하며 참가 인원은 40명이다. 선착순 모집. 참가비는 2인1실 기준으로 98만원. 문의-신청은 1544-1984(헬스조선 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