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 이가자 부대는 스쿼트로 주 2회 체력단련 점호를 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침상 위로 올라가 스쿼트를 1세트에 30개씩 당직사관이 생활관을 찾을 때까지 계속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기자 부대 장병들과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한 스쿼트는 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았다 섰다를 반복하는 동작으로 가장 기본적인 하체 운동이다. 스쿼트 자세는 야외 활동이 어려운 겨울철에 실내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하체 뿐만 아니라 신체 전반의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켜준다.
전문가들은 스쿼트를 할 때는 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리고 무릎은 구부리는데, 이때 무릎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5~10초간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