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솔로 캠백, 건강미 위해 체중 늘렸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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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솔로 컴백을 앞둔 선미가 원더걸스 활동 때보다 체중을 늘렸다고 밝혔다.

선미는 12일 티저 사진을 공개,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 공개된 화보에서 선미는 한층 더 물오른 미모에 핑크색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성숙한 매력을 과시했다.

선미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데뷔와 활동 당시 40kg가 되지 않는 몸무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컴백을 위해 체중을 5kg을 늘려 현재 43kg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컴백할 때는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화제인 반면, 선미는 체중을 증가했다. 선미와 같이 특별한 이상이 없는 저체중일 경우 어느 정도 체중이 유지되어야 건강미를 뽐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체중을 적정한 수준으로 올리려면 낙천적인 사고방식, 균형잡힌 식사, 적당한 운동, 이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져야 한다. 우선 식사량을 늘리되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높이는 것이 좋다. 더불어 칼로리 섭취량도 늘려야 하는데, 평소 칼로리 섭취량보다 매일 500kcal 이상을 추가로 섭취하면 이론상으로 일주일에 0.5㎏의 체중이 는다.

보통 체격인 사람은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저체중인 사람은 오히려 체중이 증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마른 사람이 체중을 늘리려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무산소운동이 적합하다. 무산소운동에는 단거리달리기, 역도, 아령, 턱걸이와 같이 몸이 움직이는 동안 호흡이 정지되는 운동을 말한다. 대표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들 수 있다.

전문가들은 특별한 이유없이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은 일상생활이 불규칙하고, 수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따라서 적정 체중을 위해서는 잠을 충분히 자고, 금연하고,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