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 협약 체결, 코칭스태프 경기력 향상 위해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
이 협약을 통해 성모맑은눈안과는 앞으로 1년간 LG트윈스 선수들의 눈 건강을 책임지고 다각적인 교류 활성화를 하게 된다.
앞으로 성모맑은눈안과는 LG트윈스의 선수들과 코칭 스테프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9월 18일 시즌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선수들의 안 질환 검사도 시행할 예정이다.
성모맑은눈안과 임석범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선수들이 좀 더 건강한 눈으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힘껏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트윈스는 2주 넘게 2013 프로야구 단독 2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올 시즌 ‘돌풍의 핵’으로 11년 만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