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에서는 지난 7월 31일 부터 8월 3일 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천 부평, 서울 강북, 강서, 목동, 은평, 5개 병원에서 의료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제5기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힘찬병원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향후 의대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 수술실 체험, 외래 체험 등 의사가 어떤 직업 인지를 체험하게 하여,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기회를 제공 하고 있다. 5개 분원의 힘찬병원에 참가 학생을 각 6명씩 배정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알찬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 중이다.
힘찬병원 관절염연구소 안혜선 연구원은 "이번 여름 인턴십 교육을 이수 하는 참가 학생들이 진지한 체험활동 후 진로를 선택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