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국민건강지식센터'가 9일 서울대 의대 행정관 대강당에서 센터 개소식과 함께, '건강 문화'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민건강지식센터는 미래지향적 건강개념의 정립, 정확한 건강정보 제공, 올바른 건강 문화 정착 등을 목표로 하는 기관이다.
기념식 및 심포지엄에는 오연천 서울대 총장,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신학용 의원, 강대희 서울대 의대 학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스스로 설계하는 100세 건강문화(박상철 삼성종합기술원 센터장) △인간의 진화와 건강문화(최재천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교수) △대한민국 소비트렌드의 최근 흐름과 전인적 국민건강문화 운동의 필요성(김난도 서울대 소비자아동학부 교수) 등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국민건강지식센터 노동영 소장은 "공식 출범을 계기로 국민건강지식센터의 역할과 목표를 적극 알리겠다"며 "이번 심포지엄은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센터가 지향해야 할 바를 구체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건강지식센터는 1~3월 3회에 걸쳐 국민건강나눔포럼을 개최, 향후 사업방향을 모색한 바 있다.
기념식 및 심포지엄에는 오연천 서울대 총장,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신학용 의원, 강대희 서울대 의대 학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스스로 설계하는 100세 건강문화(박상철 삼성종합기술원 센터장) △인간의 진화와 건강문화(최재천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교수) △대한민국 소비트렌드의 최근 흐름과 전인적 국민건강문화 운동의 필요성(김난도 서울대 소비자아동학부 교수) 등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국민건강지식센터 노동영 소장은 "공식 출범을 계기로 국민건강지식센터의 역할과 목표를 적극 알리겠다"며 "이번 심포지엄은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센터가 지향해야 할 바를 구체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건강지식센터는 1~3월 3회에 걸쳐 국민건강나눔포럼을 개최, 향후 사업방향을 모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