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정신과 검진 “스트레스 받을 때 돌파구”

가수 이효리가 정기적인 정신과(정신건강의학과) 검진을 권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이효리는 "직업이 연예인이기에 사적인 부분에서도 노출이 많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이를 정기적인 정신검진을 받으며 많이 해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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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화신- 마음을 지배하는 자’ 캡쳐

현대인들은 신체적인 스트레스만큼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신과 검진을 받는 것을 숨기는 경우가 많은데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고통은 장기적으로 우리 몸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효리처럼 정기적으로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이나, 짜증, 불안감 등이 계속되면 이유없이 아픈 만성 증상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시행하는 심리상담이나 인지행동 등의 치료로 꾸준한 스트레스 관리를 통하면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