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 10kg 감량, 식단 조절 함부로 따라했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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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S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엠넷 보이스코리아 출신의 유성은이 10kg 감량해 화제다. 27일 유성은의 소속사는 공식 트위터에 유성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꾸준한 트레이닝과 식단조절로 10키로 정도 감량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연예인의 파격변신을 보면 날씬한 체형을 갖고 싶어 하는 많은 여성들이 각종 식이요법을 병행해 그들을 따라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녀들의 식단과 몸매를 닮아보려는 일반인들의 노력은 ‘요요현상’이라는 복병 앞에 무릎 꿇곤 하는 경우가 많다.

단기간에 식사량을 줄이거나 극단의 경우 끼니를 거르기도 하는 등의 방법을 써 가며 ‘다이어트에 굶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문제는 그 방법을 지속하기란 너무나 힘들고 위험하다는 것. 전문적인 관리가 없는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 위험이 큰데다 언젠가 다시 먹는 양을 늘리면 체중도 그에 따라 증가하게 마련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

따라서 식사량 조절 외에도 자신의 살찌는 원인에 따라 맞춤식 체질 개선 요법과 운동 요법이 병행돼야 한다. 단순히 음식량을 줄이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의 체력에 맞는 운동계획을 함께 세우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