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피하고 심신 치유도 하고

7월 15~18일 '암극복힐링캠프'

이미지
면역력이 떨어지면 안되는 암환자에게 여름은 고역이다. 심신에 스트레스를 주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에어컨, 선풍기, 시원한 음식을 찾게 되는데, 이게 또 몸을 차갑게 만들어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이럴 땐 숲이 좋다. 헬스조선의 '암극복 힐링캠프'가 열리는 강원도 둔내자연휴양림은 생활하기에 가장 쾌적하다는 해발 700m에 위치해 있다. 혈액순환이 활발하고 멜라토닌 분비가 잘 돼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숙소는 황토 대리석이 깔린 통나무집이다.

7월15~18일 열리는 7월 '암극복 힐링캠프'는 ▷심신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명상 실습 ▷전문의와의 1대 1 상담 ▷대장암을 극복한 홍헌표 편집장의 특강 ▷쑥뜸·카이로프랙틱 체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비 1인 69만원(2인 1실 기준). 동반자 1명 10% 할인. (02)724-7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