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는 다음달 11일부터 21일까지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수원·원주·전주·고양(일산) 등 전국 11개 도시에서 ‘제7회 일반인을 위한 갑상선 이야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갑상선이 하는 일, 갑상전 질환의 종류, 갑상선암의 원인·증상·진단법, 수술 및 수술 이후 치료법 등을 전국 대학병원에서 갑상선질환을 진료하는 교수들이 알려준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한다. 서울과 광주에서는 갑상선 초음파 검사도 해준다. 세부 강의 주제는 지역별로 약간씩 다르다. 자세한 강좌 스케줄은 학회 홈페이지(www.kates.or.kr)에 실려 있다. (02)3468-3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