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미국협력사인 美ACT사는 인간배아줄기세포 유래 망막색소상피세포를 이용한 실명증 환자에 대한 임상 시험에서 시험 참가자가의 시력이 20/400에서 20/40으로(일반시력표 기준 0.05에서 0.5으로) 회복됐다고 밝혔다. 이는 운전 면허시험에 응시 할 수 있을 정도로 시력이 개선된 것을 말한다. 이번 결과는 유럽 임상시험 중인 스타가르트 환자의 시력 개선 상황이며 최근 미국의 로이터 통신에 의해 보도 됐다.
지난 2012년 1월에도 ACT사는 미국 LA소재 UCLA대학의 쥴 스테인 아이인스티튜트의 스티븐 슈와르츠 교수 연구팀에 의해서 임상 시험을 진행하던 중 세포 이식된 환자들이 글자를 읽을 수 있는 수준까지 시력이 회복됐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ACT사는 미국 및 유럽 내에서 스타가르트와 나이 관련 황반변성치료제에 대한 3개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에 있다.
지난 2012년 1월에도 ACT사는 미국 LA소재 UCLA대학의 쥴 스테인 아이인스티튜트의 스티븐 슈와르츠 교수 연구팀에 의해서 임상 시험을 진행하던 중 세포 이식된 환자들이 글자를 읽을 수 있는 수준까지 시력이 회복됐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ACT사는 미국 및 유럽 내에서 스타가르트와 나이 관련 황반변성치료제에 대한 3개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