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임상시험센터 확장 개소식

이미지
분당차병원 임상시험센터 확장 개소식 장면.

분당차병원은 임상연구의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수행을 위한  국제적 수준의 연구수행과 임상연구 발전을 위해  ‘임상시험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임상시험센터는 기존 142㎡(43평)에서 720㎡(218평)로 확장했으며   ▲임상시험 연구병동 ▲진료실 ▲채혈실 ▲임상약국 ▲분석실 ▲교육실 ▲연구실 등을 신규로 만들어 국내 및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최상의 연구환경을 갖추어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임상시험센터의 면모를 지니게 됐다.
 
실제 임상시험을 수행하는 임상연구병도 외에도 임상약국에서는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보관하고 배포하며 분석실에서는 임상연구를 통해 획득한 자료와 정보를 분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임상 시험에 참여하는 시험대상자와 연구자간 신속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과 질 높은 환경으로 효율적인 임상시험 시행이 가능해졌다. 

분당차병원 임상시험센터는 1997년 개설 이래,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생명의학연구윤리국제연합(FERCAP) 인증 및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KAIRB)로부터 ‘평가통과’를 받았으며, 국제 임상시험 관리기준(ICH-GCP) 및 국내 의약품•의료기기 임상시험 관리기준에 준거하여 과학적이고 윤리적인 임상시험을 수행하여 왔다. 최근에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돼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과 인프라를 객관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