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오는 10일까지 서울 중구 소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한-중 건강기능식품 정보교류 세미나의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주최하고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중국 내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수출입 및 안전성 관련 정보 교류를 위한 것으로, 건강기능식품업계 종사자 약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는 식약처 식품영양안전국 박혜경 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중국 식약청(CFDA)완차오(Wan Chao)건강기능식품 심사담당관의 ‘중국 보건식품 등록 관리 및 최신 동향’, 식약처 영양안전정책과 강백원 과장의 ‘한국 건강기능식품 정책의 최신 동향’, 식약처 건강기능식품기준과 이혜영 연구관의 ‘한국 기능성 원료 개별 인정 절차 및 현황’ 순으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양국간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교환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건강기능식품 관련 영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10일(금)까지 이메일(chowon77@khsa.or.kr) 또는 팩스(031-628-2349)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기획정책팀(031-628-232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