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유연성, 보기만 해도 아찔해

방송인 박은지의 유연성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15일 박은지는 트위터에 “스트레칭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쉽지 않은 고난이도 요가자세를 취하며 유연성을 과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박은지의 늘씬 몸매 비결이 요가라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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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지 트위터 캡쳐

요가는 관절을 바로잡아 주고 온 몸의 근육을 유연하게 해 준다. 전문가들은 1주일에 3번, 1번에 1시간씩 3개월 이상 꾸준히 하면 신체 유연성이 증가하고 허리·배· 등 근육이 단련된다고 설명한다.

요가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목, 어깨, 허리 발목 관절을 돌리거나 상체 숙이기, 윗몸일으키기, 옆구리 좌우로 늘이기 등 관절과 근육을 풀어주는 기본적인 동작부터 배운다. 이후 양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좌우 기울이기, 엎드린 자세에서 상체 들어올리기 등 난이도가 있는 동작을 시작한다. 물구나무 서기, 양다리를 180도로 찢는 자세 등의 고난이도 동작은 6개월~1년 이상 배운 뒤에 시도할 수 있다. 

요가는 소화기관이 있는 상체를 비트는 동작이 많기 때문에 공복 상태에서 하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요가를 하기 2시간 전부터는 가능한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요가를 끝낸 뒤, 따뜻한 음료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해주면 근육 관절이 안정되고 운동 노폐물 배출 촉진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