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간 열심히 달려온 몸과 마음, 제주도에서 힐링하고 왔어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의료진을 포함해 전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힐링에플’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이 걸어온 길’에 대한 소개 ▲3대 대표원장인 백상현 대표원장 인사 ▲신입직원 장기자랑 ‘SPOP STAR’ ▲한라산 등산 ▲에코랜드 열차 체험 등을 실시해 병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직원 간의 단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 백상현 원장은 “이번 워크샵은 개원 5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고생한 전 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며 “제주도의 공기로 건강해진 몸과 마음으로 더 나은 진료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으로 한 단계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