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팜|PME88 멜론 SOD
◇활성산소 줄이면 두꺼워진 혈관도 얇아져
스트레스나 피로를 방치하면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 주범은 스트레스나 피로할 때 몸에 쌓이는 활성산소다. 연세중앙내과 조세행 원장은 "몸 속에 활성산소가 많아지면 산화 스트레스로 온몸의 세포가 손상된다"며 "전신에 뻗은 혈관에도 염증 반응이 생겨서 심뇌혈관 질환을 잘 유발한다"고 말했다. 혈관은 안쪽(내피)부터 망가지는데, 이러면 내피의 혈관 확장 기능까지 떨어진다. 활성산소는 우리 몸의 면역력도 낮춘다. 그래서 체내에 활성산소가 많으면 전신에 다양한 질병이 생긴다. 대표적인 병이 동맥경화, 심근경색, 암이다.
그 때문에 요즘 항산화 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조세행 원장은 "항산화 성분은 우리 몸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며,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씨스팜의 PME88 멜론 SOD는 활성산소 억제 효소가 들어 있는 항산화 건강기능식품이다. 살이 찌거나 심혈관 질환을 앓는 가족이 있는 심혈관질환 고위험군(76명)에게 2년간 PME88 멜론 SOD를 먹게 했더니, 1년 뒤 혈관 두께가 처음보다 0.002㎜, 1년 6개월 뒤 0.005㎜, 2년 뒤 0.011㎜ 줄었다는 프랑스 국립예방의학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활성산소를 줄이면 피부 노화도 막을 수 있다. PME88 멜론 SOD 섭취 그룹(29명)과 가짜 식품 섭취 그룹(29명)에게 일부러 자외선을 쐬어 피부 광노화 정도를 비교한 결과, PME88 멜론 SOD 섭취 그룹이 가짜 식품 섭취 그룹에 비해 광노화가 덜 하다는 국내 연구가 있다.
산화 스트레스를 낮추면 삶의 질과 활력도 올라간다. 지병으로 입원치료 중인 40명의 환자에게 PME88 멜론 SOD를 30일간 먹게 한 뒤 변화를 살폈더니, 두통·피로·우울감·의욕 저하가 모두 사라졌고 집중력·계산력·기억력을 비롯해 전반적인 심리 상태가 개선됐다는 러시아 상페테르부르그의과대학 연구가 있다.
이런 효능은 과일이나 채소 같은 항산화 식품 섭취만으로 보기 어렵다. 일반 식품을 통해 항산화 효소를 먹으면 99.9% 위산에 분해되기 때문이다. PME88 멜론 SOD는 항산화 효소를 밀 단백으로 코딩을 해서 장에서 흡수되게 해 효과가 높다. 하루에 두 번, 간편하게 알약으로 먹으면 된다.
건강기능식품 '씨스팜' 할인 판매
건강기능식품 기업 씨스팜은 26일부터 3월22일까지 ‘새봄 맞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PME88 멜론SOD(항산화 효소)’와 ‘관절팔팔(관절 건강식품)’, ‘루테인(눈 건강식품)’을 이 기간동안 최대 20% 가량 할인 판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씨스팜 홈페이지(www.syspharm.co.kr) 참조. 문의 (02)850-2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