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명품 몸매' 오윤아의 비결은 바로‥

배우 오윤아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최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아무래도 주위에서 관심을 많이 보여주시니까 자연스럽게 몸매 관리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며 지속적인 몸매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관리 비법이 따로 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체중을 항상 측정하고 운동은 꼭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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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좋은아침’ 화면 캡쳐

오윤아는 예전 한 방송프로그램에서도 “아침마다 요가나 필라테스를 꾸준히 한다”며 자신의 몸매관리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요가와 필라테스는 근섬유에 무리를 주지 않고 통증 없이 근육을 강화시키는 ‘등척성 운동’이다. 요가는 한 자세를 일정시간 유지해 운동효과를 얻는 방식으로, 운동 초반에는 근육량을 늘려주고 운동에 적응한 후에는 근육보다는 균형 있는 몸매를 만들어 준다. 필라테스는 본래 재활이 목적인만큼 신체 특징에 따라 근육을 발달시키고, 관절과 척추 강화에도 좋다.

요가·필라테스와 함께 피트니스 등으로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 및 지방을 연소하는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요가, 필라테스, 스트레칭의 핵심적 장점을 합친 유럽형 휘트니스 프로그램인 ‘바디아트’로 운동효과를 높이는 사람들도 많아지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