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醫와 함께 떠나는 코타키나발루(키나발루山) 쉼트레킹

헬스조선은 2013년 한해 동안 명의와 함께하는 국내외 힐링투어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전체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헬스조선닷컴의 힐링투어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 2013년 헬스조선 힐링투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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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헬스조선 힐링투어 일정
헬스조선과 롯데관광은 ‘名醫와 함께 떠나는 키나발루山 힐링 트레킹’을 2월 20일(수)부터 24일(일)까지 진행한다. 3박5일간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메디컬 명상’의 권위자인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가 전일정을 함께 하며 건강강좌 및 건강상담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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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의 최고봉 키나발루 산> 출처 : 롯데관광 제공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세 나라의 영토로 나뉘는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섬 보르네오. 키나발루산’은 천혜의 자연을 보유한 보르네오 섬 북쪽 일부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사바주(말레이어: Sabah)에 속해 있다.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2시간정도 이동하면 동남아시아 최고봉 키나발루 산(해발 4,095m)을 볼 수 있다. 2000년 세계자연유산에 지정된 키나발루 산 등반의 백미는 빼곡한 열대우림 속에서 만나는 자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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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자연을 간직한 ‘보루네오 섬’의 야생원숭이 모습> 출처 : 롯데관광 제공
키나발루산 등반과 함께 켈리베이, 클리아스 리버를 투어하며 보내는 3박5일 일정은 청정지역 보르네오섬의 자연과 함께 2013년의 힘찬 에너지를 얻는 코스이다.

도착 다음날은 이홍식교수의 유익한 건강강좌와 아울러 켈리베이 투어로 가볍게 일정을 시작하고 3일째 동남아시아 최고봉인 키나발루 산을 등반한다. 키나발루산은 동남아시아의 최고봉이지만, 평상시 운동을 좋아하는 중ㆍ장년층도 부담이 없이 오를 수 있도록 2,702m 고지까지 오르는 코스로 트레킹 일정을 조정했다.

또한 보르네오 섬의 바다를 보다 가까이서 느낄 수 있도록 바닷가 5성급의 유명호텔인 넥서스 리조트에서 전 일정을 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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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리조트> 출처 : 넥서스호텔 제공

마지막날은 코타키나발루 시내투어와 함께 보르네오 섬에서만 볼 수 있는 긴코원숭이 등의 다양한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클리아스리버 투어가 기다리고 있다.

보르네오섬만의 자연 생태계를 관찰하며 보트를 타고 클리아스 강을 따라가면 세계 3대 석양으로 불리우는 코타키나발루의 일몰을 볼 수 있다. 해가 지면 수백 마리의 반딧불이가 날아올라 아름다운 불빛의 향연을 펼친다.

쇼핑 등의 불필요한 일정을 배제하고 키나발루산을 일반인도 두루 트레킹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개별 관광이나 패키지 투어에서 몇 십만원 하는 옵션관광이 투어 일정에 포함되어 있다.

코타키나발루는 연중 22~23도의 고온 다습 열대성 기후로 우리나라 여름과 비슷한 날씨이며, 우기에서 건기로 넘어가는 2월은 코타키나발루를 여행하기에 최적기이다.


▶ 코타키나발루 상세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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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는 어떻게 구성되었나?

▷ 항공
코타키나발루로 가는 직항 중 대한항공의 자회사인 진에어를 이용하여 상품가를 10만원 정도 절약했다. 이 노선의 경우 진에어 역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과 동일한 기종으로 운항되기에 여행비용도 절약하는 합리성을 선택하였다.

▷ 숙박
넥서스리조트는 키나발루 산에서 가까우면서 특급 호텔의 퀄리티에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휴양에 적합하다. 경관이 아름다운 보르네오섬의 풍경과 함께 편안한 일정을 즐길 수 있다.
 
▷ 개요
첫날 현지시간 22시 20분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하여 둘째날부터 본격적인 투어가 시작된다.

둘째 날은 ‘쉼’을 테마로한 편한 일정을 준비하였다. 뗏목을 타고 켈리베이에 도착하여 원주민 바틱페인팅, 해먹에서의 휴식 등 켈리베이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오후에는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챙김’을 주제로 한 명의의 건강강좌가 진행된다.

세째 날은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키나발루산 트레킹이 있다. 키나발루 공원의 헤드쿼터(HEADQUARTERS, 1,564m)에서 시작하여 삼거리 지점인 라양라양오두막(LAYANGLAYANG HUT, 2,702m)지점을 정상으로 하는 코스이다. 동남아시아의 최고봉이지만 4~5시간에 걸친 무리없는 트레킹으로 구성했다. 트레킹이라는 동적명상을 통한 스트레스 이완의 시간으로 등반이 아닌 즐거운 마음으로 걷기를 즐기면 좋다.

네째 날은 자연과의 만남을 통한 자기위로의 시간이다. 오전은 리조트 내에서 자유시간을 두었다. 코타키나발루는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할 만큼 멋진 자연풍경을 가지고 있기에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도 좋다.  오후에는 현지 에코투어인 클리아스강 투어를 넣어 자연을 충분히 즐길 수 있게 구성하였다. 맹그로브 숲, 긴코원숭이 등 다양한 동식물과 함께 야간에는 반딧불이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전체 여행기간 동안 메디컬 명상의 권위자 이홍식 교수가 함께한다. 여행하는 동안 당신의 몸과 마음이 더욱 편히 쉴 수 있도록 힐링가이드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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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가자는 헬스조선VIP회원으로 자동 가입되며 기존 헬스조선 주최 힐링 프로그램에 참가한 회원은 5%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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