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얼굴나이, 박미선과 1살 차이…헉!

조권의 얼굴나이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도'에서 출연진들은 본격적인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자신들의 얼굴 나이를 측정했다. 결과 올해 24살로 가장 어린 조권의 얼굴 나이가 34살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41살의 박미선의 얼굴나이가 35살로 조권과 1살 밖에 차이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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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도' 방송캡처

보통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은 특징이 있다. 눈 밑이 어둡고, 얼굴선이 늘어진 경우가 많으며 광대가 움푹 들어가고 미간과 입 주위에 팔자주름이 깊다.

눈 밑의 피부톤은 다크서클을 개선하면 밝아진다. 눈 주변의 근육을 마사지해 눈가 피부의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좋다. 수분 공급 아이패치를 붙여 얇은 눈가 근육조직을 탄력 있게 만드는 것도 눈밑 피부톤을 개선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콧방울 옆은 팔자주름이 생성되는 곳으로 나이가 들수록 중력에 의해 아래로 처진다. 팔자주름은 팔자주름 전용 화장품으로 관리하면 효과가 더 좋다. 화장품을 바를 때에는 아래서 위로 올리듯이 발라주면 주름이 깊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래턱과 광대뼈 밑은 얼굴형에 의해 음영이 지는 부분으로, 시술에 의지하지 않고서는 피부톤을 개선하기가 쉽지 않다. 대신 기본 메이크업 후 광대뼈 아래에 하이라이터를 이용해 삼각형을 그리는 화장법을 통해 밝은 피부톤을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