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메디컬센터 선치과병원이 26일 교정센터 확장 오픈식을 갖는다. 선병원은 건강검진센터가 이전한 후 선치과병원 확장 리모델링에 착수했으며, 6층 전층을 교정센터로 운영한다. 확장한 교정센터는 진료의자가 기존 9대에서 15대로 늘어, 치료 대기시간으로 인한 환자들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도 강화했다. 환자들의 불편사항과 고충을 해결하는 컨시어지(Concierge) 서비스를 운영한다. 환자가 몸이 불편하거나 차량을 이용하기 힘든 상황에는 병원전용 리무진을 제공하고, 전문적인 재정상담을 통해 고객의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또, 구강교육실(TBI)을 운영해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구강 전담 위생사가 1대 1로 구강 위생 교육을 실시한다. 이 외에도, 대기실에 아이패드를 비치해 놓거나 미니도서관, 미니 카페 등을 운영해 환자들이 대기시간에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