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윌스기념병원, 학술 심포지엄 개최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윌스기념병원은 지난 24일, 개원 10주년을 맞아 국내 척추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순천향대학교 신경외과 신원한 교수, 가톨릭대학교 신경외과 박춘근, 조경석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최낙원 차기회장이 좌장을 맡았고, 외부연자로는 가톨릭대학교 홍재택 교수, 아주대학교 김상현 교수, 신병원 신경현 병원장이 초빙됐다. 윌스기념병원에서는 심정현 안양병원장, 척추센터 정지훈 원장, 임동환 원장, 이동근 과장, 비수술치료센터 조수민 과장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박춘근 윌스기념병원장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국내 척추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윌스기념병원에서 시행해온 의료기술과 임상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전 의료진이 기존 치료법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하고 안전성이 입증된 신 의료기술들을 도입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