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튼튼병원, 24일 '2012 심포지엄' 개최

척추·관절 네크워크 튼튼병원(서울(강동), 안산, 일산, 안양, 대전, 제주)은 국내외 저명한 척추.관절 전문가를 초청해 2012년 송년 심포지엄을 오는 24일 개최한다.

서울(강동)튼튼병원에서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척추·관절의 다양한 치료 지침 및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임수빈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세훈 고려대 안산병원 신경외과 교수 ▲한승범 고려대 안암병원 정형외과 교수 ▲이동호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 ▲이상구 가천대 길병원 신경외과 교수 ▲최병현 인하대 의과대학 특성화교실 교수 ▲윤승환 인하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등 국내외 척추.관절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된다.

특히, 척추질환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갖고 있으며, 한국인 최초로 북미척추학회(NASS) 회장을 역임한 케이시 리 박사(Casey K. Lee)의 특별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그는 미국소비자연맹이 뽑은 `최고의 의사(Best Doc)'에 7차례나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척추 외과 수술 분야의 세계적 명의로 알려져 있다.

튼튼병원 박진수 대표병원장은 "이번 행사는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 양성과 선진형 의료 문화를 실현하기 위한 튼튼병원 연구소의 개설에 발맞춰 진행되는 심포지엄으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다양한 치료 지침과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