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과자 흡입' 화제,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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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화면캡처

박지민 '과자 흡입'이 화제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E! ‘TV 컬투쇼’ 녹화에 출연한 박지민은 팬들이 제보한 자신의 식탐에 ‘쿨’하게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청취자 목격담 제보' 코너에서 한 청취자가 박지민의 식탐에 대한 목격담을 전한 것.

이 청취자는 “박지민을 강남의 한 이비인후과에서 본 적이 있다. 탁자 위에 놓인 과자와 음료수에 집중해 먹는 모습을 봤다”며 “떡볶이는 씹지도 않고 흡입하는 것 같았다”고 놀라워 했다.

박지민 과자 흡입 목격담에 박지민은 “병원 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과자 옆에 '마음껏 드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그대로 먹었을 뿐이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비스켓이나 쿠키같은 과자는 적당량 먹으면 스트레스 해소에 좋지만 대부분의 과자에는 맛있는 맛을 내고 장기간 유통을 위해 소르빈산 칼륨, 벤조산나트륨, 살리실산, 데히드로초산나트륨과같은 방부제와 사카린,나트륨과 같은 감미료, MSG 글루타민산나트륨과 같은 화학조미료를 일정량 첨가하기 때문에 과하게 먹을 시에는 위염, 피부점막자극, 간에 악영향 등 을 줄 수 있으므로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