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 명장' 박국문 원장의 명강의를 들을 수 있는 '박국문 효소학교'가 열린다.
통합의학 커뮤니티인 헬스레터가 주최하는 '박국문 효소학교'는 오는 11월 7일(수)부터 12월 5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5회에 걸처 서울 서초동 휴네스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효소학교에서는 효소와 건강에 관한 이론과 효소 만들기 실습에 대한 강의가 동시에 이뤄진다. 참가 인원은 40명이며 참가 대상은 효소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 통풍, 류마티스 질환, 알레르기 질환, 이상지질혈증 등의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도 참가 가능하다. 수강료는 교재비, 실습 재료비 등을 포함해 30만원이다.
강의를 하는 박국문 원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의사로 20년간 효소를 연구했으며, 현재 토종약초효소연구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 그 간의 효소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생로병사 효소에 달려 있다' 등 효소 관련 3권의 책을 집필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 (02) 6120-0258, 0259 홈페이지 www.hli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