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 저체중, 영양 불균형이 원인

시니어 밀 플러스

나이가 들면 체중이 정상이라도 영양 상태가 불량해지기 쉽다. 우리나라 65세 이상의 경우 인과 철을 제외한 모든 영양소에서 영양 섭취기준 미만 섭취자 비율이 30%를 넘는다. 비타민B2의 경우 78.8%가 적정 섭취량에 못 미친다(2010 국민건강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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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포뮬러 제공
영양 상태가 불량하면 각종 건강 문제가 생긴다. 먼저 근육이 빨리 감소되는데, 단백질 등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더 빨리 줄어들게 된다. 근육량이 적으면 조금만 움직여도 피로 유발 물질인 젖산이 많이 생성돼 몸이 쉽게 피곤해진다. 또한 영양 부족으로 뼈를 생성·유지시키는 칼슘과 비타민D 등을 제대로 공급 받지 못하면 뼈가 엉성해지고 조금만 부딪혀도 골절이 생기기 쉽다. 노인의 골절은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당뇨병이나 고혈압의 합병증을 극복하는데도 영양 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나 올바른 영양 보충을 하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영양조제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영양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된다. 뉴트리포뮬러에서 나온 '시니어 밀 플러스' 등 다양한 영양조제식품이 시중에 나와 있다. 시니어 밀 플러스는 50~60대의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한 단백질을 주 원료로 하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C, 엽산 등은 하루 권장량을 모두 채울 수 있을 만큼 넣었다. 혼합 유산균 3종과 식이섬유인 치커리를 3700㎎ 첨가 해 장 건강도 생각했으며, 간에 도움이 되는 밀크씨슬추출분말, 지구력에 도움이 되는 옥타코사놀·마카추출물분말·홍삼농축액분말도 함유했다. 그 밖에 활력을 높여주는 19종의 식물혼합추출분말과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유기농 베리혼합분말 11종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