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시 드레스로 몸을 휘감았다.
전지현은 최근 공개된 아모레 퍼시픽의 화장품 일리 화보를 통해 ‘올록볼록’ 굴곡진 몸매를 제대로 드러냈다.
그는 허벅지 깊숙하게 트인 파격적인 드레스로 우월한 옆태를 자랑했다. 옆만 파인 게 아니었다. 등라인도 훌렁 파여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를 일으켰다. 정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시 드레스다. 여기에 매끈한 실크 같은 피부로 특유의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한다.
아모레 퍼시픽 측은 “최근 영화 ‘도둑들’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과 화보 속에서 탄력적인 보디라인을 선보인 전지현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한 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몸매는 유전적인 영향도 많이 받지만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으로도 교정이 가능하다. 시중에 보형물 삽입이나 주사요법 등으로 글래머를 만들어 주는 성형 수술이 있지만 생활 속 작은 노력으로도 굴곡있는 S라인을 만들 수 있다.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구부정한 자세는 가슴을 지탱하는 근육인 대흉근의 긴장감을 감소시켜 가슴을 아래로 쳐지게 만든다. 이는 탄력이 떨어져 늘어진 가슴 모양을 만들기 쉬워 문제가 된다. 평소에 앉거나 걸을 떄 엉덩이를 뒤쪽으로 약간 내밀고, 척추와 가슴을 쭉편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올바른 사이즈의 속옷을 착용한다.
우리나라 여성의 대부분은 자신의 속옷 사이즈를 제대로 알고 있지 않다고 한다. 과하게 꽉 조이거나 느슨해서 잘 맞지 않는 속옷은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끼칠 뿐 아니라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따라서 정확히 치수를 잰 후 속옷을 구입해야 한다. 가슴 옆 부분에 세로로 와이어가 들어갔거나 어깨끈과 가슴끈이 넓은 브래지어를 선택하면 도움이 된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가슴 스트레칭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직장인이나 학생에게 적합한 방법니다. 가슴 볼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법은 아주 다양하다. 무릎을 바닥에 대고 팔굽혀펴기를 하거나 엉덩이를 올리는 등의 운동을 하루 평균 10~12회 꾸준히 반복해주면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