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그룹 차움은 2주년을 기념해 4일 프로골퍼 최나연 선수(25. SK 텔레콤)를 차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최나연 선수는 1년간 차움 홍보대사로서 차움이 주최하는 공식 행사에 참가하고 외국 경기 일정이 없는 기간에는 차움에서 휴식을 취하며 검진을 비롯 치료와 건강관리를 받게 될 예정이다.
차움 최중언 원장은 “세계적인 골프선수 최나연 선수가 차움을 위해 다향한 활동을 할 것에 기대한다”며 “홍보대사로서 차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만큼 좋은 활동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최나연 선수는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차움을 이렇게 알리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차움의 검진을 비롯한 근골격 치료시스템에 스파까지 긴장감 높고 부상위험이 있는 운동선수가 휴식을 취하기엔 더 없는 공간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