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주에 사는 크리스틴이란 여성이 스타벅스 음식만 먹고 살을 뺀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다. 크리스틴은 고가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지 않았고 식사 배달 서비스도 이용하지 않았다. 또한 그녀는 살을 빼는 동안 식품가게에 한번도 가지 않았다.
사진-조선일보DB
대신에 그녀가 살을 빼는 동안 먹었던 모든 것들은 스타벅스 음식이었다. 그녀는 두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일자리 옆에는 스타벅스가 있다. 그 스타벅스가 그녀를 190파운드에서 114파운드로 만든 비결이다.
그녀가 온라인에 공개한 식단에 따르면 그녀가 스타벅스 음식만을 먹게 된 시기는 2년 전 부터였다. 처음엔 편리하고 상품들이 칼로리 정보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스타벅스에서 음식을 사먹기 시작했다는 크리스틴.
그녀는 “나는 바쁜 스케줄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 나에게 스타벅스는 딱이었다”며 “그렇다고 맨날 베이글만 먹는건 아니고, 단백질과 과일,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고루 먹는다”고 말했다.
그녀가 온라인에 공개한 식단에 따르면 그녀가 스타벅스 음식만을 먹게 된 시기는 2년 전 부터였다. 처음엔 편리하고 상품들이 칼로리 정보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스타벅스에서 음식을 사먹기 시작했다는 크리스틴.
그녀는 “나는 바쁜 스케줄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 나에게 스타벅스는 딱이었다”며 “그렇다고 맨날 베이글만 먹는건 아니고, 단백질과 과일,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고루 먹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