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아시아 최대 '위밴드수술센터' 문 연다

-국내 최초 미국비만외과전문의, 이홍찬 박사 '찬 베리아트 위밴드수술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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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위밴드수술센터’가 오는 13일 강남구 신사동에서 문을 연다. 국내 최초 미국비만외과전문의인 이홍찬 박사가 설립하는 ‘찬 베리아트 위밴드수술센터’ (www.chanwbc.co.kr)는 위밴드수술을 위한 HD급 복강경 내시경 장비를 비롯, 첨단의 장비를 갖췄다. 2개의 대학병원급의 수술실과 5개의 병실, 체형관리실 2개의 규모를 갖추고 있고, 수술 후 음식물 섭취관리를 도와주는 비만수술전담 영양사 등 전문인력도 10명에 이른다.

‘찬 베리아트 위밴드수술센터’을 설립한 이홍찬 박사는 미국 콜롬비아대학 부속병원인 세인트 루크 루즈벨트병원에서 3년간 비만외과교수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고도비만과 대사성 질환수술을 해왔다. 그 후 가톨릭의대로 초빙되어 성모병원 비만외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그 후 2010년 이홍찬외과를 개원, 고도비만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면서 현재 국내에서는 위밴드수술 만도 1,000케이스가 넘는 등 수술 최다 임상 경험을 갖고 있기도 하다. ‘찬 베리아트 위밴드수술센터’의 이홍찬 원장은 “수술 후 체중 감소에 따른 처진 피부나 늘어진 뱃살 등도 자체 개발한 ‘베리아트 프로그램’으로 관리가 가능하다”며, “규모뿐 만 아니라 개인별 전담영양사 도입 등 세세한 부분까지 환자들의 마음을 살피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