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미국비만외과전문의, 이홍찬 박사 '찬 베리아트 위밴드수술센터' 개소
‘찬 베리아트 위밴드수술센터’을 설립한 이홍찬 박사는 미국 콜롬비아대학 부속병원인 세인트 루크 루즈벨트병원에서 3년간 비만외과교수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고도비만과 대사성 질환수술을 해왔다. 그 후 가톨릭의대로 초빙되어 성모병원 비만외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그 후 2010년 이홍찬외과를 개원, 고도비만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면서 현재 국내에서는 위밴드수술 만도 1,000케이스가 넘는 등 수술 최다 임상 경험을 갖고 있기도 하다. ‘찬 베리아트 위밴드수술센터’의 이홍찬 원장은 “수술 후 체중 감소에 따른 처진 피부나 늘어진 뱃살 등도 자체 개발한 ‘베리아트 프로그램’으로 관리가 가능하다”며, “규모뿐 만 아니라 개인별 전담영양사 도입 등 세세한 부분까지 환자들의 마음을 살피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