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힐링투어 "일본 알펜루트서 명상과 트레킹을"

헬스조선 힐링투어 사업부는 롯데관광과 함께 일본 북알프스 알펜루트 무로도고원(해발 2450m)과 가미코지(해발 1500m) 지역 트레킹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발 3000m급 산이 이어진 일본 북알프스 지역을 급경사철도·케이블카·산악버스 등으로 횡단하는 알펜루트는 세계적 산악 관광지다.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명상과 해피워킹 전문가인 권오상씨와 함께 단풍이 절정을 이룰 산과 숲을 걷게 된다. '헬스조선 건강대학원, 쉼'의 트레킹 강사인 권씨는 기간 중 명상수련과 기체조 등 힐링 프로그램을 지도한다. 참가자들은 산장에서 1박, 일본 전통여관(료칸)에서 2박을 하며 온천욕과 가이세키 요리 등을 즐기고, 마지막 4일째는 나고야 관광을 한다. 비용은 료칸 2인1실 기준으로 156만원(유류할증료 및 가이드 팁 포함)이다. 모든 참가자는 신설되는 '헬스조선 힐링 멤버쉽' 회원으로 자동 가입되며, 이전에 '명의와 함께 떠나는 여행' 등 헬스조선 여행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사람은 5% 할인받는다. 문의 및 신청 (02)2075-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