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한마음봉사단, 몽골 의료봉사활동
을지의료원 의료진과 을지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을지한마음봉사단이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12일 몽골로 떠났다. 을지한마음봉사단이 몽골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을지대학병원 및 을지병원 의료진 12명과 을지대학교 재학생 21명 등 총 33명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18까지 7일동안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을지대학교와 자매결연 관계인 몽골 울란바타르대 학생 20여명도 현지에서 동참한다. 이번 봉사단은 울란바타르대학 주변 지역을 비롯해 빈민지역인 바양쥬르 구청, 가쪼르트 지역에서 호흡기내과, 소아청소년과, 피부과, 산부인과 환자를 돌볼 예정이다. 또 봉사단은 봉사활동중 상태가 좋지 않은 어린이들은 서울로 직접 데려와, 완치될 때까지 돌볼 계획이다. 진료활동 뿐만 아니라 채소량에 비해 소금과 육류 섭취량이 많은 몽골의 식습관으로 인해 비만, 당뇨, 고혈압이 점차 증가하는 현지 상황을 고려하여 기초 의학 및 식이요법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기생충, 설사,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며 을지대학교 학생과 몽골 울란바타르대 학생들이 함께하는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문화 교류의 시간도 갖는다.
한편, 을지한마음봉사단은 2008년 발대식을 갖고 필리핀, 라오스, 몽골 등 의료취약지구를 다니며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강동경희대병원, '희망사회만들기' 의료봉사
강동경희대병원과 롯데복지재단으로 구성된 '희망사회만들기' 의료봉사단이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길림성에 위치한 연변 제2인민병원에서 조선족 자치주 주민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이번 의료봉사는 지난 2011년 진행된 중국 연변 의료봉사에서 조선족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진료를 받은 환자들의 추후 관리를 돕고자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의료봉사이다.
유명철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을 단장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지구촌 인류의 행복과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운동을 펼치자는 취지로 정형외과(엉덩이관절, 무릎관절, 척추), 내과(류마티스내과, 내분비내과, 소화기내과, 심장내과) 등 7개 클리닉과 간호, 행정, 롯데복지재단 관계자 등 총 15명이 팀을 꾸려 4박 5일간의 일정을 소화한다.
을지의료원 의료진과 을지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을지한마음봉사단이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12일 몽골로 떠났다. 을지한마음봉사단이 몽골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을지대학병원 및 을지병원 의료진 12명과 을지대학교 재학생 21명 등 총 33명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18까지 7일동안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을지대학교와 자매결연 관계인 몽골 울란바타르대 학생 20여명도 현지에서 동참한다. 이번 봉사단은 울란바타르대학 주변 지역을 비롯해 빈민지역인 바양쥬르 구청, 가쪼르트 지역에서 호흡기내과, 소아청소년과, 피부과, 산부인과 환자를 돌볼 예정이다. 또 봉사단은 봉사활동중 상태가 좋지 않은 어린이들은 서울로 직접 데려와, 완치될 때까지 돌볼 계획이다. 진료활동 뿐만 아니라 채소량에 비해 소금과 육류 섭취량이 많은 몽골의 식습관으로 인해 비만, 당뇨, 고혈압이 점차 증가하는 현지 상황을 고려하여 기초 의학 및 식이요법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기생충, 설사,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며 을지대학교 학생과 몽골 울란바타르대 학생들이 함께하는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문화 교류의 시간도 갖는다.
한편, 을지한마음봉사단은 2008년 발대식을 갖고 필리핀, 라오스, 몽골 등 의료취약지구를 다니며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강동경희대병원, '희망사회만들기' 의료봉사
강동경희대병원과 롯데복지재단으로 구성된 '희망사회만들기' 의료봉사단이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길림성에 위치한 연변 제2인민병원에서 조선족 자치주 주민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이번 의료봉사는 지난 2011년 진행된 중국 연변 의료봉사에서 조선족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진료를 받은 환자들의 추후 관리를 돕고자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의료봉사이다.
유명철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을 단장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지구촌 인류의 행복과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운동을 펼치자는 취지로 정형외과(엉덩이관절, 무릎관절, 척추), 내과(류마티스내과, 내분비내과, 소화기내과, 심장내과) 등 7개 클리닉과 간호, 행정, 롯데복지재단 관계자 등 총 15명이 팀을 꾸려 4박 5일간의 일정을 소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