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과 대한개원내과의사회는 '엄홍길 대장과 함께 하는 청계산 등반' 행사를 다음달 19일 열고, 50대 조선일보 독자 50명을 무료로 초청한다. 1960년생으로 올해 52세인 엄홍길 대장이 독자들과 청계산에 오르면서 50대의 건강효과를 최대화하는 등산법과 체력 단련법 등을 가르쳐 준다. 엄홍길 대장은 세계 최초로 8000m 고봉(高峰) 16좌를 완등한 산악인이다. 참가자에게는 물과 간식을 제공한다. 이날 엄 대장이 알려주는 50대 등산법과 운동법은 조선일보 헬스 지면에 소개한다.
▷일정: 8월 19일(일) 오전 9시~낮12시(우천시 변경)
▷장소: 청계산
▷접수기간: 7월 11일~7월 18일
▷참여기준: 건강상 등산에 문제가 없는 50대 남녀 누구나
▷접수방법:전화 (02)6915-3077로 선착순 50명 접수
▷일정: 8월 19일(일) 오전 9시~낮12시(우천시 변경)
▷장소: 청계산
▷접수기간: 7월 11일~7월 18일
▷참여기준: 건강상 등산에 문제가 없는 50대 남녀 누구나
▷접수방법:전화 (02)6915-3077로 선착순 50명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