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한번 시작하면 끊을 수 없는 담배 같다.’ ‘여자는 365일 다이어트를 한다.’ 라는 말들이 있다. 1년에 두 번 이상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무리한 음식 절제, 과도한 운동을 한다면 다이어트 중독이라고 볼 수 있는데, 다이어트 중독 여부를 간단한 테스트로 알아보자.
1. 몸매가 늘 마음에 들지 않아 다이어트를 결심한다.
2. 요즘 유행하는 다이어트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다.
3. 현재 보유하고 있는 다이어트 식품의 종류가 3가지 이상이다.
4.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3가지 이상 시도해 본적이 있다.
5. 다이어트를 3주 이상 지속한 적이 거의 없다.
6. 갑자기 살이 쪘다는 생각이 들면 성형외과나 클리닉으로 달려가고 싶다.
7. 다이어트의 실패 요인이 과도한 식욕이라고 생각한다.
8. 종종 폭식하는 경향이 있다.
9. 많이 먹고 나면 음식물을 토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다.
10. 요요 현상을 3번 이상 경험해 봤다.
자신이 체크 한 항목이 3개 이상일 경우 다이어트 중독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5개 이상이면 이미 다이어트 중독 상태에 빠졌다고 볼 수 있다. 이 때는 혼자서 무작정 살을 빼기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