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씻기로 세균을 방지하는 것은 질병 예방의 기본이다. 그러나 손을 씻기도 전에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우리는 세균에 노출되곤 한다. 더운 여름철, 질병으로 고생하기 전에 꼭 알아둬야 할 공공장소 사용 팁을 미국건강잡지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했다.
▷식당에서는
최근 바이러스학 저널의 발표에 의하면 감기나 독감 바이러스가 딱딱한 표면에 18시간 동안이나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수많은 사람이 만질 수 있는 메뉴판을 만진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조미료통도 마찬가지다. 또한, 미국 환경보건학회지의 2007년 보고에 따르면, 음식점 음료에 함께 나오는 레몬 조각의 70%에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미생물을 발견됐다. 음료를 마실 때는 빼고 먹는 것이 좋다.
▷공중화장실에서는
화장실 문 손잡이에 가장 세균이 많다. 손을 씻고 나올 때는 종이타월로 싸 여는 것이 세균 방지에 바람직하다.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비누를 담는 통에도 많다. 통의 25%는 배설물의 박테리아로 오염된다는 보고도 있다. 바로 비누를 쓰지 말고 흐르는 온수에 15~20초 씻은 다음 사용하는 것이 좋다. 비행기의 화장실 내에선 수도꼭지를 주의한다. 비행기를 자주 탄다면 감기 바이러스에 걸릴 확률이 몇 배나 많다. 이때 녹차를 먹으면 좋다. 연구결과 석 달 동안 하루 두 번 녹차를 먹으면 감기에 걸릴 확률이 삼 분의 일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슈퍼마켓·마트에서는
쇼핑카트를 주의한다. 미국 애리조나대학의 2007년 연구에 따르면, 조사한 쇼핑카트의 3분의 2가 세균으로 오염돼있었다. 평균 공중화장실보다 세균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손잡이 부분을 알코올로 된 소독 티슈로 한번 닦아주고 잡는 것이 좋다. 또한, 카트를 사용하면서 손으로 무료시식코너의 음식을 집어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식당에서는
최근 바이러스학 저널의 발표에 의하면 감기나 독감 바이러스가 딱딱한 표면에 18시간 동안이나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수많은 사람이 만질 수 있는 메뉴판을 만진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조미료통도 마찬가지다. 또한, 미국 환경보건학회지의 2007년 보고에 따르면, 음식점 음료에 함께 나오는 레몬 조각의 70%에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미생물을 발견됐다. 음료를 마실 때는 빼고 먹는 것이 좋다.
▷공중화장실에서는
화장실 문 손잡이에 가장 세균이 많다. 손을 씻고 나올 때는 종이타월로 싸 여는 것이 세균 방지에 바람직하다.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비누를 담는 통에도 많다. 통의 25%는 배설물의 박테리아로 오염된다는 보고도 있다. 바로 비누를 쓰지 말고 흐르는 온수에 15~20초 씻은 다음 사용하는 것이 좋다. 비행기의 화장실 내에선 수도꼭지를 주의한다. 비행기를 자주 탄다면 감기 바이러스에 걸릴 확률이 몇 배나 많다. 이때 녹차를 먹으면 좋다. 연구결과 석 달 동안 하루 두 번 녹차를 먹으면 감기에 걸릴 확률이 삼 분의 일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슈퍼마켓·마트에서는
쇼핑카트를 주의한다. 미국 애리조나대학의 2007년 연구에 따르면, 조사한 쇼핑카트의 3분의 2가 세균으로 오염돼있었다. 평균 공중화장실보다 세균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손잡이 부분을 알코올로 된 소독 티슈로 한번 닦아주고 잡는 것이 좋다. 또한, 카트를 사용하면서 손으로 무료시식코너의 음식을 집어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