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과 양현재단, 엔씨소프트는 소아암을 앓는 어린이들이 치료 공포심을 덜어 투병 의지를 북돋을 수 있게 아이패드용 앱 '소아암알기: 아루미와 함께 하는 소아암알기'와, 보호자에게 소아암 치료·관리 일정을 쉽고 편리하게 알려주는 아이폰용 앱 '소아암수첩'을 개발해 내놓았다.
소아암알기 앱은 4~9세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암의 진단, 치료, 치료 후 관리와 주의사항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어린이가 겁먹기 쉬운 병원 환경도 재미있게 안내한다. 소아암수첩 앱은 소아암을 앓는 자녀의 치료·투약 일정, 검사 결과, 항암치료 등을 관리할 수 있게 만들었다.
두 앱 모두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소아암알기 앱은 4~9세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암의 진단, 치료, 치료 후 관리와 주의사항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어린이가 겁먹기 쉬운 병원 환경도 재미있게 안내한다. 소아암수첩 앱은 소아암을 앓는 자녀의 치료·투약 일정, 검사 결과, 항암치료 등을 관리할 수 있게 만들었다.
두 앱 모두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