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의약품 전달식
한미약품은 23일 다일복지재단에서 캄보디아 천사클리닉에서 사용할 아모잘탄 등 의약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다일복지재단 최일도 이사장과 한미약품 박노석 이사가 참석했으며 아모잘탄을 비롯해 항생점안액 ‘토라미신’, 종합감기약 ‘써스펜데이나이트’, 혈당보충식품 ‘글루코’ 등을 기증했다. 다일복지재단 측에 따르면 캄보디아 다일천사클리닉에는 매일 100여명의 환자들이 방문하고 있으나, 기초 의약품이 턱 없이 부족해 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일도 이사장은 “봉사하는 방법은 많지만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는 일이 가장 크게 봉사하는 것”이라며 “한미약품의 귀중한 의약품이 캄보디아 현지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일복지재단은 1988년 최일도 목사가 서울 청량리에서 시작한 밥퍼나눔운동을 모태로 출범했으며 국내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 밥퍼 운동과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바스기념병원, 중국에 의료-주거 복합시설 운영 노하우 수출
보바스기념병원이 국내 최초로 중국에 CCRC(의료-주거 복합시설) 운영 노하우를 수출한다.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재활병원을 중국에 수출한 보바스기념병원은 최근 중국 강소성 의흥시에서 당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대지산 그룹과 실버타운 건립 조인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보바스기념병원은 중국 이싱시에 약 50만㎡ 부지에 건립되는 복합시설 내에 현재 경기도 분당에서 운영하고 있는 헤리티지 CCRC(보바스기념병원, 헤리티지너싱홈, 더헤리티지 실버타운)의 운영 노하우를 해외로 수출한다. CCRC는 오는 10월 착공식을 시작으로 2014년 하반기부터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며, 보바스기념병원은 5년간 매년 매출액 대비 일정 비율의 운영수수료를 받는다.
보바스기념병원 박성민 이사장은 “이번 이싱시 프로젝트 계약으로 병원뿐만 아니라 실버타운 설립 및 운영 노하우를 해외로 수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앞으로 해외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23일 다일복지재단에서 캄보디아 천사클리닉에서 사용할 아모잘탄 등 의약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다일복지재단 최일도 이사장과 한미약품 박노석 이사가 참석했으며 아모잘탄을 비롯해 항생점안액 ‘토라미신’, 종합감기약 ‘써스펜데이나이트’, 혈당보충식품 ‘글루코’ 등을 기증했다. 다일복지재단 측에 따르면 캄보디아 다일천사클리닉에는 매일 100여명의 환자들이 방문하고 있으나, 기초 의약품이 턱 없이 부족해 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일도 이사장은 “봉사하는 방법은 많지만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는 일이 가장 크게 봉사하는 것”이라며 “한미약품의 귀중한 의약품이 캄보디아 현지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일복지재단은 1988년 최일도 목사가 서울 청량리에서 시작한 밥퍼나눔운동을 모태로 출범했으며 국내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 밥퍼 운동과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바스기념병원, 중국에 의료-주거 복합시설 운영 노하우 수출
보바스기념병원이 국내 최초로 중국에 CCRC(의료-주거 복합시설) 운영 노하우를 수출한다.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재활병원을 중국에 수출한 보바스기념병원은 최근 중국 강소성 의흥시에서 당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대지산 그룹과 실버타운 건립 조인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보바스기념병원은 중국 이싱시에 약 50만㎡ 부지에 건립되는 복합시설 내에 현재 경기도 분당에서 운영하고 있는 헤리티지 CCRC(보바스기념병원, 헤리티지너싱홈, 더헤리티지 실버타운)의 운영 노하우를 해외로 수출한다. CCRC는 오는 10월 착공식을 시작으로 2014년 하반기부터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며, 보바스기념병원은 5년간 매년 매출액 대비 일정 비율의 운영수수료를 받는다.
보바스기념병원 박성민 이사장은 “이번 이싱시 프로젝트 계약으로 병원뿐만 아니라 실버타운 설립 및 운영 노하우를 해외로 수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앞으로 해외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