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다. 애완동물로 키우면서 친밀감을 느끼기도, 위안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개가 건강을 지켜주기도 한다. 개의 특별한 능력에 대해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사진-조선일보DB
▷당뇨병
선천적으로 인슐린을 생성하지 못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들은 저혈당증 쇼크로 금방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 이때 특별히 훈련된 애완견이 냄새를 맡아 혈당 수치를 감시할 수 있다. 혈당 수치가 높아지거나 낮아지면 혀로 핥아 신호를 준다.
▷자폐증
연구 결과 자폐증이 있는 아이가 애완견과 함께 있으면 불안하고 공격적인 행동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가 있는 아이를 도와주도록 훈련된 애완견은 자폐증 아이들이 야외로 외출할 때도 도움이 된다.
▷치매
훈련된 래브레도나 리트리버는 치매환자가 음식을 먹거나 약을 먹고 잠드는 것을 도와줄 수 있다. 최근의 연구 결과, 항상 함께 있는 애완견은 치매환자의 불안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상호작용을 증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질
특별히 훈련된 애완견은 간질 환자의 발작이 있기 전에 신체의 화학적 변화를 냄새로 감지한다. 40분 정도 이전에 발작을 예고해 환자가 충분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선천적으로 인슐린을 생성하지 못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들은 저혈당증 쇼크로 금방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 이때 특별히 훈련된 애완견이 냄새를 맡아 혈당 수치를 감시할 수 있다. 혈당 수치가 높아지거나 낮아지면 혀로 핥아 신호를 준다.
▷자폐증
연구 결과 자폐증이 있는 아이가 애완견과 함께 있으면 불안하고 공격적인 행동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가 있는 아이를 도와주도록 훈련된 애완견은 자폐증 아이들이 야외로 외출할 때도 도움이 된다.
▷치매
훈련된 래브레도나 리트리버는 치매환자가 음식을 먹거나 약을 먹고 잠드는 것을 도와줄 수 있다. 최근의 연구 결과, 항상 함께 있는 애완견은 치매환자의 불안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상호작용을 증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질
특별히 훈련된 애완견은 간질 환자의 발작이 있기 전에 신체의 화학적 변화를 냄새로 감지한다. 40분 정도 이전에 발작을 예고해 환자가 충분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