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빛 갤러리는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홀트아동복지회가 주최하고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닥종이 인형전과 입양가족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 전시회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닥종이 인형전 ‘아름다운 만남’이 17일까지 개최되고, 2부는 18일부터 25일까지 입양가족 사진전이 열릴 예정이다. 닥종이 전시회 ‘아름다운 만남’에서는 닥종이 공예 전문가 7인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만남’을 주제로 한 닥종이 인형들의 따뜻한 미소를 통해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유의 질감으로 따뜻한 한국의 정서를 표현하기에 탁월한 닥종이를 사용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은 만남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열리는 입양가족 사진전은 입양가족들의 행복한 순간과 잊지 못할 추억을 고스란히 담은 사진들이 다채롭게 전시된다. 사진전에 참여하는 사진들은 모두 홀트아동복지회가 전국 입양가족을 대상으로 수집한 자료들로, 전시회 이후에는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비앤빛 갤러리는 예술 작품 전시는 물론 다양한 문화교류의 장을 위해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마련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난해 5월 개장한 후 매달 다양한 주제로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특별 전시회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닥종이 인형전 ‘아름다운 만남’이 17일까지 개최되고, 2부는 18일부터 25일까지 입양가족 사진전이 열릴 예정이다. 닥종이 전시회 ‘아름다운 만남’에서는 닥종이 공예 전문가 7인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만남’을 주제로 한 닥종이 인형들의 따뜻한 미소를 통해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유의 질감으로 따뜻한 한국의 정서를 표현하기에 탁월한 닥종이를 사용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은 만남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열리는 입양가족 사진전은 입양가족들의 행복한 순간과 잊지 못할 추억을 고스란히 담은 사진들이 다채롭게 전시된다. 사진전에 참여하는 사진들은 모두 홀트아동복지회가 전국 입양가족을 대상으로 수집한 자료들로, 전시회 이후에는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비앤빛 갤러리는 예술 작품 전시는 물론 다양한 문화교류의 장을 위해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마련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난해 5월 개장한 후 매달 다양한 주제로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