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주요 10개 병원(서울 주요 대학병원 및 부산대병원, 전북대병원, 전남대병원 등)에서 전립선비대증 임상연구 지원자를 모집한다. 시험용 약물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효과적인지를 확인하는 연구로,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45세 이상 남성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하루날 등의 알파 차단제를 복용 중인 환자는 제외된다. 연구 기간은 최대 5개월이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교통비를 지급한다. 문의 010-5159-4210(평일 오전9시~오후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