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과 달리 집에서 목욕을 할 때 욕조에 물을 받은 다음 식구들이 차례로 욕조에 들어간다. 한번 받은 물로 가족 모두가 돌아가면서 쓰는 것이다. 불결해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때가 약간 뜨는 물이 목욕물로 훨씬 좋다.
수돗물을 금방 틀면 염소를 비롯한 화학물질이 그대로 물에 녹아 있어서 피부에 자극을 주고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염소는 세포를 파괴하는 힘이 강하다. 물 한 컵에 손가락을 담그면 세포 15만~16만 개가 파괴된다. 동시에 매초 160만 개의 세포가 생겨나기 때문에 문제는 없지만, 세포생산력이 떨어지는 노인이나 환자는 정상인보다 손상이 클 수 있다.
염소가 어느 정도 증발한 뒤의 물이 목욕물로 더 낫다. 또, 사람이 여러 번 쓴 물에 섞여 있는 미세한 때와 기름 등이 수돗물의 독성이 줄어들게 한다. 새 목욕물일 경우엔 염소, 중금속 등을 흡착하는 녹차 찌꺼기, 레몬, 쑥, 창포, 박하, 모과 등을 넣으면 좋다.
수돗물을 금방 틀면 염소를 비롯한 화학물질이 그대로 물에 녹아 있어서 피부에 자극을 주고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염소는 세포를 파괴하는 힘이 강하다. 물 한 컵에 손가락을 담그면 세포 15만~16만 개가 파괴된다. 동시에 매초 160만 개의 세포가 생겨나기 때문에 문제는 없지만, 세포생산력이 떨어지는 노인이나 환자는 정상인보다 손상이 클 수 있다.
염소가 어느 정도 증발한 뒤의 물이 목욕물로 더 낫다. 또, 사람이 여러 번 쓴 물에 섞여 있는 미세한 때와 기름 등이 수돗물의 독성이 줄어들게 한다. 새 목욕물일 경우엔 염소, 중금속 등을 흡착하는 녹차 찌꺼기, 레몬, 쑥, 창포, 박하, 모과 등을 넣으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