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견주관절학회가 오는 29일을 ‘어깨관절의 날’로 지정한 가운데 여수백병원이 건강강좌를 마련했다. 보건복지부 지정 어깨관절 전문병원인 여수백병원은 29일 오후 6시 병원 로비에서 입원 고객과 보호자, 의료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깨관절의 날 건강강좌 및 여수백병원 어깨수술 5000건 기념 제71회 고객과 함께하는 아카데미’를 갖는다. 최근 어깨치료 경향인 수술없이 어깨를 치료하는 다양한 방법과 어깨통증의 원인, 나이, 직업을 고려한 여수백병원의 전문 치료법을 소개한다. 또, 강좌가 끝난 후 어깨 수술 5000건을 기념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대한견주관절학회는 매년 3월 넷째주 목요일을 ‘어깨관절의 날’로 정했으며, 이를 통해 어깨관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어깨관절 관련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리고 있다.
대한견주관절학회는 매년 3월 넷째주 목요일을 ‘어깨관절의 날’로 정했으며, 이를 통해 어깨관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어깨관절 관련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