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강동경희대병원, 걷기대회 진행 外

■ 강동경희대병원, 걷기대회 진행
강동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는 10월 29일 오전 9시부터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당뇨병 환자의 체력 단련과 혈당 관리를 위한 ‘제4회 위풍당당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오전 9시부터 무료 혈당 측정, 영상물 시청을 시작으로 △개회사(내분비내과 정호연 교수) △당뇨병과 운동 - 체조시연 △일자산 걷기 △운동 후 헐당 측정 △식사대용으로 무엇을 먹을까?(영양팀 이혜옥 임상영양사) △폐회(내분비내과 안규정 교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위풍당당 걷기대회에 참가한 분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및 간식이 준비되어 있다. 문의 (02)440-7058~9

■ 힘찬병원, 굽은 허리 치료법 건강강좌
관절전문 힘찬병원은 10월 27일 오후 3시 강남, 강북, 강서, 목동, 은평, 부평, 인천 7개 힘찬병원에서  ‘굽은 허리 치료법’을 주제로 10월 무료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강좌는 노년층에게 흔히 보이는 굽은 허리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고 관리와 예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별도의 신청 없이 가까운 힘찬병원의 강연 장소로 가면 참석할 수 있다. 이번 무료강좌의 강사는 강남힘찬병원 홍용표 과장, 강북힘찬병원 유장선 과장, 강서힘찬병원 원건우 과장, 목동힘찬병원 이동찬 과장, 은평힘찬병원 서동상 부원장, 부평힘찬병원 최승현 과장, 인천힘찬병원 이병회 과장이다.
은평힘찬병원 서동상 부원장은 “많은 환자들이 다리가 당기는 등 주로 요통과 하지통증 때문에 척추보다 다리에 원인이 있는 병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 며 “이번 건강 강좌는 굽은 허리로 고생하는 노년층들에게 관련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적절한 치료법과 운동법에 대해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1577-9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