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이비인후과 더퓨처센터가 헬스조선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2011 대한민국 의료건강 컨퍼런스’에서 이비인후과 의료부문의 대표 전문병원으로 선정됐다.
지난 13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종합병원과 전문병원 등을 발굴하여, 대한민국의 전문화된 선진 의료서비스를 동북아 및 세계 곳곳의 잠재고객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에 소리이비인후과 더퓨처센터는 선진화된 ‘귀 전문병원’으로서의 질 높은 서비스와 의료 수준, 국제적인 경쟁력 부문에서 ‘대한민국 대표 의료기관’으로 선정되는데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광진구 능동에 위치하고 있는 소리이비인후과 더퓨처센터는 고난도 귀 수술을 위한 첨단장비와 전문의료진을 갖춘 국내 최대 수준의 귀 전문병원이다. 전영명 대표원장은 ‘소아중이염 최소항생제 치료 국내 첫 도입’, ‘하이브리드 임플란트 국내 최초 시술’, ‘정원창을 통한 인공와우수술’ 및 ‘바하 임플란트’ 국내 최다 수술 등 국내 이과(耳科) 분야에 독보적인 임상결과를 발표, 정체되어있는 국내 이과분야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최근 인공와우수술 보급률이 낮은 해외국가로부터 초청받아 환자시술 및 교육 등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