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족부센터
연세사랑병원은 전문적인 ‘발’ 질환 치료를 위해 2007년부터 ‘족부센터’를 운영중이다.
연세사랑병원 족부센터는 족부 전문의 4명을 주축으로, 체외충격파 치료사 6명, 재활전담틴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진단에서부터 비수술 및 수술적 치료, 재활까지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질환별로는 무지외반증 및 발가락 변형에 대한 수술을 진행하고 있고, 족저근막염, 지간신경종, 소전막류, 발목인대 및 연골 손상, 발목 관절염 등 전반적인 족부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무릎과 마찬가지로 족부 질환에서도 자기 관절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치료를 지향하고 있으며, 비수술적 치료인 체외충격파 요법과 운동치료는 물론, 수술적인 치료까지 적절히 조화됐다는 평가다.
연세사랑병원 족부센터는 또 매년 대한정형외과 학회에서 족부질환 치료 및 새로운 수술기법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대한족부족관절학회에서도 정기적인 논문을 발표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족부전문의들과 교류하기 위해 스위스, 캐나다, 대만 등에 수시로 연수를 다녀오기도 한다.
2008년 세계적인 족부 전문의인 스위스의 힌터만 박사가 방문한 바 있으며, 도쿄 여자의과대학 카주소노 박사, 오사카의과대학 히로아키 시마 박사가 연세사랑병원 족부센터를 방문해 수술참관 및 족부질환의 치료법에 대한 의술교류를 하고 돌아가기도 했다.
연세사랑병원 족부센터는 족부 전문의 4명을 주축으로, 체외충격파 치료사 6명, 재활전담틴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진단에서부터 비수술 및 수술적 치료, 재활까지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질환별로는 무지외반증 및 발가락 변형에 대한 수술을 진행하고 있고, 족저근막염, 지간신경종, 소전막류, 발목인대 및 연골 손상, 발목 관절염 등 전반적인 족부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무릎과 마찬가지로 족부 질환에서도 자기 관절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치료를 지향하고 있으며, 비수술적 치료인 체외충격파 요법과 운동치료는 물론, 수술적인 치료까지 적절히 조화됐다는 평가다.
연세사랑병원 족부센터는 또 매년 대한정형외과 학회에서 족부질환 치료 및 새로운 수술기법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대한족부족관절학회에서도 정기적인 논문을 발표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족부전문의들과 교류하기 위해 스위스, 캐나다, 대만 등에 수시로 연수를 다녀오기도 한다.
2008년 세계적인 족부 전문의인 스위스의 힌터만 박사가 방문한 바 있으며, 도쿄 여자의과대학 카주소노 박사, 오사카의과대학 히로아키 시마 박사가 연세사랑병원 족부센터를 방문해 수술참관 및 족부질환의 치료법에 대한 의술교류를 하고 돌아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