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는 10일 오전 11시부터 본관 4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간 질환 공개강좌 및 무료검사’ 를 진행한다. ‘간의 날’을 맞이해 간 질환의 위험과 예방, 치료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전문의의 상담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후 2~5시까지 진행되는 공개강좌는 ▲개회사 및 인사말(이정일 소화기내과 교수) ▲간 기능 검사, 언제 어떻게 하나?(심재준 경희의료원 소화기내과 교수) ▲만성 간염의 치료와 관리(신현필 소화기내과 교수) ▲간경변과 간암의 치료와 예방(이정일 소화기내과 교수) ▲질의응답의 순서로 준비돼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 간 질환 관련 리플렛을 제공하며, 선착순 120명에게는 B형, C형 간염 혈액검사를 무료로 진단해준다. 문의 (02)440-7033
오후 2~5시까지 진행되는 공개강좌는 ▲개회사 및 인사말(이정일 소화기내과 교수) ▲간 기능 검사, 언제 어떻게 하나?(심재준 경희의료원 소화기내과 교수) ▲만성 간염의 치료와 관리(신현필 소화기내과 교수) ▲간경변과 간암의 치료와 예방(이정일 소화기내과 교수) ▲질의응답의 순서로 준비돼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 간 질환 관련 리플렛을 제공하며, 선착순 120명에게는 B형, C형 간염 혈액검사를 무료로 진단해준다. 문의 (02)440-7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