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와 글로벌리더스포럼, 연세사랑병원은 9월 16일 '사랑의 무료 관절수술 지원사업'에 대한 협약을 맺고, 광명시 거주의 저소득층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관절수술을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는 차상위 계층으로, 60세 이상이거나 장애 1∼3급 등급으로 등록된 자 중 시장이 추천한 20명이다. 지원요건에 맞는 대상자를 선정해 수술시행을 위한 사전검진, 관절수술, 사후관리 등을 무료로 시행하게 된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