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존슨앤드존슨메디칼, 유방암 무료검진 후원

이미지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이 서울 시내 구청 및 보건소에서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유방암 무료검진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9월 23일(금)부터 11월 3일(목)까지 22개 구청(강남구, 도봉구, 금천구 제외) 관내의 총 132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유방암 무료검진을 원하는 여성은 가까운 구청에 문의(표 참조)해 예약하면 된다.  맘모버스에서는 유방암 관련 상담과 간단한 질병관련 교육을 비롯, 유방촬영술을 통한 1차 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맘모버스를 위해 차량제작 및 운영비용을 2004년부터 지원하여 올해까지 약 3만명의 여성에게 유방암 무료검진 혜택을 제공했다.  이 가운데 암으로 발전할 위험도가 매우 높은 종양이나 석회화 증상을 가진 여성 161명과, 악성 종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유방질환(결절, 종괴, 음영, 미세석회화 포함)을 가진 여성 2606명을 확인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대한암협회, 한국유방암학회 등과 공동으로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인 핑크리본을 2001년부터 후원해 오고 있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