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서울대병원, 암병원 워크숍 개최
분당서울대병원은 2012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공사 중인 암병원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해 '환자 중심의 암병원 개원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진엽 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를 직접 이용하고 있는 환자들의 의견 청취, 암환자 환우회의 요청 사항, 고객들의 사전 설문조사의 결과 발표 등 암센터 개원을 위한 세부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진엽 원장은 "환자 중심 암병원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해서는 환자분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설부터 진료 절차까지 환자입장에서 시작되는, 지금까지의 암병원과는 차원이 다른 획기적인 암병원을 만들기 위해 의료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수 백병원, 골절 수술 지원
여수 백병원이 국제대회에 참가해 부상당한 외국인 선수를 무료로 수술해주는 등 의료지원에 나섰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8일간 40개국 6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 2011여수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선수들의 골절 수술을 지원했다.
특히 경기 내내 앰뷸런스와 의료진을 경기장에 배치, 선수 부상 등의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기도 했다. 5일 대회 폐막식에 참석한 프란체스카 선수는 "외국에서 부상을 당했을 때 난감할 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그런 곤란함 없이 바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012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공사 중인 암병원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해 '환자 중심의 암병원 개원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진엽 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를 직접 이용하고 있는 환자들의 의견 청취, 암환자 환우회의 요청 사항, 고객들의 사전 설문조사의 결과 발표 등 암센터 개원을 위한 세부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진엽 원장은 "환자 중심 암병원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해서는 환자분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설부터 진료 절차까지 환자입장에서 시작되는, 지금까지의 암병원과는 차원이 다른 획기적인 암병원을 만들기 위해 의료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수 백병원, 골절 수술 지원
여수 백병원이 국제대회에 참가해 부상당한 외국인 선수를 무료로 수술해주는 등 의료지원에 나섰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8일간 40개국 6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 2011여수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선수들의 골절 수술을 지원했다.
특히 경기 내내 앰뷸런스와 의료진을 경기장에 배치, 선수 부상 등의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기도 했다. 5일 대회 폐막식에 참석한 프란체스카 선수는 "외국에서 부상을 당했을 때 난감할 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그런 곤란함 없이 바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