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병원, 류머티즘 관절염 건강강좌
을지병원은 노원구보건지소와 협력하여 오는 9월 8일 오후 2시부터 노원구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류마티스관절염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류마티스관절염이란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활막에 이상이 생기는 병으로 면역세포가 자기 관절 중 얇은 막인 활막을 스스로 공격하는 자가 면역 질환이다. 증상이 나타나는 관절 수는 다양하나 지속될수록 다발성 관절염이 될 가능성이 높고 관절 증상 전 피로감, 미열 등을 경험하기도 한다. 2차적으로 관절의 연골 및 골, 관절 주위 조직의 파괴로 인해 관절의 강직이나 변형이 발생한다. 또한 재발 가능성이 높은 질환이므로 일시적으로 좋아졌다고 해도 꾸준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만성질환 어르신 재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을지병원과 노원구보건지소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을지병원 류마티스내과 허진욱 교수가 강의를 맡아 류마티스관절염의 예방, 운동요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서남병원, 음악회 개최
서남병원은 오는 9월 5일 오후 1시부터 서남병원 지하1층 로비에서 ‘우리은행과 서울시향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음악회, 우리동네 실내악’을 연다.
지역주민과 환자, 환자 가족들을 위해 무료로 진행하는 이번 음악회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 현악 체임버팀의 연주로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뮤직 1악장, 하이든 세레나데, 여인의 향기 OST 등 전통 클래식과 친숙한 영화음악 등 재미있고 즐거운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관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시향 오병권 공연기획 전문위원의 해설을 곁들여, 관객들이 쉽고 편하게 클래식을 감상 할 수 있다. 음악회는 서남병원과 우리은행이 공동주최하고 서울시향이 주관한다.
서남병원 유권 원장은 “음악회를 통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며 병원이 지역주민들과 한층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음악회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서남권 대표 공공병원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을지병원은 노원구보건지소와 협력하여 오는 9월 8일 오후 2시부터 노원구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류마티스관절염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류마티스관절염이란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활막에 이상이 생기는 병으로 면역세포가 자기 관절 중 얇은 막인 활막을 스스로 공격하는 자가 면역 질환이다. 증상이 나타나는 관절 수는 다양하나 지속될수록 다발성 관절염이 될 가능성이 높고 관절 증상 전 피로감, 미열 등을 경험하기도 한다. 2차적으로 관절의 연골 및 골, 관절 주위 조직의 파괴로 인해 관절의 강직이나 변형이 발생한다. 또한 재발 가능성이 높은 질환이므로 일시적으로 좋아졌다고 해도 꾸준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만성질환 어르신 재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을지병원과 노원구보건지소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을지병원 류마티스내과 허진욱 교수가 강의를 맡아 류마티스관절염의 예방, 운동요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서남병원, 음악회 개최
서남병원은 오는 9월 5일 오후 1시부터 서남병원 지하1층 로비에서 ‘우리은행과 서울시향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음악회, 우리동네 실내악’을 연다.
지역주민과 환자, 환자 가족들을 위해 무료로 진행하는 이번 음악회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 현악 체임버팀의 연주로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뮤직 1악장, 하이든 세레나데, 여인의 향기 OST 등 전통 클래식과 친숙한 영화음악 등 재미있고 즐거운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관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시향 오병권 공연기획 전문위원의 해설을 곁들여, 관객들이 쉽고 편하게 클래식을 감상 할 수 있다. 음악회는 서남병원과 우리은행이 공동주최하고 서울시향이 주관한다.
서남병원 유권 원장은 “음악회를 통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며 병원이 지역주민들과 한층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음악회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서남권 대표 공공병원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